
주소모음 분야별 목록은 포털, AI, 쇼핑처럼 성격이 같은 웹사이트를 한 갈래로 묶어 찾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갈래를 어떻게 나누고 고칠지 설계 순서를 담았습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목록 종류
갈래를 나누는 방식은 서비스 성격을 기준으로 삼는 쪽과 이용자의 상황을 기준으로 삼는 쪽으로 나뉩니다. 포털, 쇼핑, 금융처럼 서비스 성격으로 나누면 처음 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학기나 시험 일정처럼 상황으로 나누면 특정 이용자에게 훨씬 빠릅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구성은 공개 목록이라면 성격 기준을 바탕으로 두고, 학습처럼 시기가 중요한 갈래에만 상황 기준을 섞는 편이 무난합니다.
업무용 목록이라면 세 번째 방식도 있습니다. 서비스 이름 대신 지금 할 일을 기준으로 갈래를 나누는 방식인데, 무언가를 찾아볼 곳, 서류를 낼 곳, 신고할 곳, 파일을 받을 곳처럼 행동으로 묶으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위치에서 같은 일을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포털·AI·쇼핑 분야 범위
생활형 목록에서 자주 쓰는 갈래는 쇼핑과 금융, 검색 포털, 뉴스와 SNS, AI 도구, 개발 자료, 커뮤니티 정도입니다. 포털 갈래에는 검색과 메일을 함께 쓰는 서비스를, AI 갈래에는 대화형 도구와 이미지·문서 도구를, 쇼핑 갈래에는 오픈마켓과 브랜드 공식몰을 넣습니다. 갈래 이름을 정할 때는 한 서비스가 어디에 들어갈지 고민되는 경우가 적도록, 넣는 기준을 갈래 이름 옆에 한 줄로 적어 둡니다. 기준이 적혀 있으면 목록을 함께 관리하는 사람이 여럿이어도 같은 서비스를 서로 다른 갈래에 넣는 일이 줄어듭니다.
| 갈래 | 넣는 서비스 | 넣는 기준 |
|---|---|---|
| 포털 | 검색, 메일, 지도 | 여러 기능을 한 계정으로 쓰는 곳 |
| AI | 대화형 도구, 이미지·문서 도구 | 생성 기능이 중심인 곳 |
| 쇼핑 | 오픈마켓, 브랜드 공식몰 | 결제까지 이어지는 곳 |
| 미디어 | 영상, 음악, 웹툰 공식 서비스 | 콘텐츠 감상이 목적인 곳 |
| 공공 | 부처, 지자체, 민원 누리집 | go.kr 같은 공공 도메인 |
SNS와 커뮤니티는 경계가 흐린 갈래라 함께 두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AI 도구처럼 새로 생긴 갈래는 처음에는 항목이 적어도 따로 두어야 나중에 항목이 늘었을 때 다른 갈래에서 옮겨 오는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미디어 갈래에는 저작권자가 직접 운영하거나 정식 계약을 맺은 공식 서비스만 넣고, 무료로 볼 수 있다며 주소를 자주 바꾸는 곳은 넣지 않습니다.
44개 법령 분야 사례
갈래를 얼마나 잘게 나눌지 감이 오지 않는다면 공공 누리집의 분류를 참고합니다. 법령을 찾는 국가법령정보센터는 법령을 44개 분야로 나누어 펼침 목록으로 보여 주고, 헌법과 국회 같은 큰 갈래부터 민사법과 형사법 같은 세부 갈래까지 같은 화면에서 이어 줍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지자체 누리집도 분야 단위 메뉴를 둡니다. 울산광역시청 대표누리집은 분야 단위 정보 메뉴에서 시정 정보를 안전, 재난 같은 갈래로 나눠 보여 주고, 홍천군청 누리집 역시 복지 같은 생활 갈래로 정보를 나누며, 군포시청 누리집은 교통과 여권 발급, 문화 행사처럼 주민이 자주 찾는 일을 앞에 둡니다. 이용자가 쓰는 말로 갈래 이름을 붙이고 큰 갈래 아래 세부 갈래를 두는 구조는 웹사이트 목록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학생·수험생 일정 묶음
학습 갈래는 주제보다 일정이 중요합니다. 같은 강의 자료라도 1주차에 필요한 링크와 8주차에 필요한 링크가 다르고, 과제 제출 화면은 마감이 지나면 쓸모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학생과 수험생 목록은 학기별, 월별, 시험 단계별로 묶고, 지금 단계에 쓰는 링크만 맨 위에 올려 둡니다.
시험 준비라면 초반에는 강의실과 교재 자료를, 중반에는 문제 풀이 도구를, 막바지에는 접수 확인과 시험장 안내를 위로 올리는 식으로 묶음 순서를 바꿉니다. 단계가 끝난 링크는 지우지 말고 지난 학기 묶음으로 내려 두면 다음 시험 때 다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강의를 운영하는 쪽이라면 수강생에게 보여 줄 링크와 내부 운영용 링크를 다른 갈래로 나눠야 공유할 때 실수가 없습니다. 수강생용 갈래에는 출석, 공지, 과제 제출처럼 수강생이 직접 하는 일만 두고, 관리자 화면이나 집계 문서는 내부 갈래에만 둡니다.
웹사이트 성격별 묶음
목록에서 원하는 웹사이트를 찾는 과정은 목적을 정하고, 갈래를 고르고, 설명을 비교하고, 실제 페이지를 확인하는 네 단계로 나뉩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보는지 미리 알고 있으면 갈래가 많은 목록에서도 헤매지 않습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목록을 쓰는 사람이든 만드는 사람이든 이 흐름에 맞춰 갈래와 설명을 정리하면 웹사이트 성격이 달라도 같은 순서로 찾을 수 있습니다.
이용 목적 확인
먼저 지금 하려는 일을 한 단어로 정합니다. 조회, 제출, 구매, 학습, 감상처럼 행동으로 적으면 갈래를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목적이 정해지지 않은 채 목록을 훑으면 관련 없는 링크를 여러 개 열어 보게 되고, 결국 검색창으로 돌아가 광고 링크를 누르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목적이 둘 이상이라면 급한 일 하나를 먼저 정해 그 갈래부터 열고, 나머지는 그 일을 마친 뒤에 다시 목록으로 돌아와 찾는 편이 탭을 덜 띄웁니다.
| 하려는 일 | 먼저 볼 갈래 |
|---|---|
| 정보 조회 | 공공, 금융, 포털 |
| 서류 제출 | 공공, 교육 |
| 물건 구매 | 쇼핑 |
| 공부와 자료 찾기 | 교육, AI |
| 영상·음악 감상 | 미디어 |
관련 분류 선택
목적에 맞는 갈래를 고를 때는 갈래 이름 옆에 적힌 넣는 기준을 함께 읽습니다. 같은 서비스가 두 갈래 모두에 어울려 보인다면 목적에 더 가까운 쪽을 고르고, 목록 안 검색창이 있다면 서비스 이름으로 바로 찾는 편이 빠릅니다. 처음 쓰는 목록이라면 갈래가 모두 몇 줄인지, 갈래마다 항목이 어느 정도 들어 있는지 한 번 훑어 구조를 익혀 둡니다.
목록 안 검색창을 쓸 때는 서비스의 정식 이름보다 하려는 일을 넣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목록이 항목 설명에 쓰임을 적어 두었다면 ‘여권’, ‘성적 조회’처럼 할 일로 찾아도 맞는 항목이 나옵니다. 검색 결과가 여러 갈래에 걸쳐 나오면 앞에서 정한 목적에 맞는 갈래의 항목을 먼저 엽니다.
사이트 설명 비교
갈래 안에서는 항목 설명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누가 운영하는지, 돈을 내야 하는지, 계정을 만들어야 쓸 수 있는지, 휴대폰 전용 앱이 있는지가 항목마다 같은 자리에 적혀 있으면 고르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설명이 비어 있거나 광고 문구만 적힌 항목은 뒤로 미루고, 운영 주체가 드러난 항목부터 엽니다. 설명 끝에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가 붙어 있다면 날짜가 최근인 항목을 먼저 고르고, 오래된 항목은 열기 전에 주소부터 다시 봅니다.
실제 페이지 확인
고른 항목을 열었다면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에 적힌 주소와 같은지, 연결이 https인지, 화면 내용이 설명과 맞는지를 확인합니다. 셋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그 항목은 쓰지 말고 목록 운영 창구에 알려 줍니다. 확인을 마친 항목만 즐겨찾기로 옮기면 즐겨찾기에 검증 안 된 주소가 섞이지 않습니다. 같은 갈래의 다른 항목도 한꺼번에 열어 확인해 두면 다음에 그 갈래를 쓸 때 다시 확인할 일이 줄어듭니다. 확인 중에 이미 문을 닫은 서비스나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항목을 발견했다면 갈래 이름과 항목 이름을 적어 창구에 알려 주세요.
즐겨찾기 연동과 접속 순서
공개 목록에서 고른 링크를 즐겨찾기로 옮길 때는 목록의 갈래 이름을 그대로 폴더 이름으로 쓰면 두 곳을 오가며 찾기 쉽습니다. 접속 순서는 즐겨찾기를 먼저 열고, 거기 없을 때 공개 목록을 여는 방식으로 정해 둡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목록과 즐겨찾기의 갈래 이름이 같으면 어느 쪽에서 찾든 같은 위치를 떠올릴 수 있고, 접속할 곳을 찾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 구분 | 공개 목록 | 내 즐겨찾기 |
|---|---|---|
| 담는 범위 | 갈래마다 넓게 | 실제로 쓰는 것만 |
| 고치는 사람 | 목록 운영자 | 나 |
| 먼저 여는 때 | 즐겨찾기에 없을 때 | 평소 접속할 때 |
| 갈래 이름 | 목록 기준 | 목록과 같게 맞춤 |
카테고리 이동 설계
갈래 사이를 오가는 동작이 적을수록 목록이 편해집니다. 첫 화면에 갈래 이름을 한 줄로 늘어놓고 누르면 해당 갈래로 바로 내려가게 하거나, 자주 쓰는 갈래를 맨 앞에 두어 스크롤을 줄입니다. 필요한 링크를 빨리 꺼내는 것이 목적이므로, 갈래를 깊게 겹쳐 두기보다 두 단계 정도로 얕게 두는 편이 낫습니다. 휴대폰 화면에서는 갈래 이름이 가로로 넘치지 않게 짧게 줄이고, 긴 이름은 설명 칸으로 옮깁니다. 갈래 끝마다 맨 위로 돌아가는 버튼을 두면 긴 목록을 내려간 뒤에도 다른 갈래로 옮겨 가기 쉽습니다.
가상 절약 시간 계산: 갈래를 잘 나눠 링크를 찾는 데 드는 시간을 하루 10분씩 줄이고 한 달 근무일 스무 날 동안 이어 간다면 10 * 20 = 200 이 되어 200분을 아끼는 셈입니다. 매일 10분씩 아끼면 한 달 뒤 3시간 넘게 모인다는 실무 경험을 기준으로 계산했습니다.
새 창 열림 표시 보기
갈래 안 링크가 새 탭으로 열리는지 지금 탭에서 넘어가는지는 링크 이름 옆 작은 화살표나 바깥으로 나가는 모양의 표시로 알 수 있게 합니다. 공공 누리집이나 금융 서비스처럼 로그인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곳은 새 탭으로 열어 목록을 그대로 남겨 두는 편이 편하고, 표시가 없는데 새 탭이 계속 생긴다면 광고 연결을 의심합니다. 갈래마다 새 탭 열림 여부를 통일해 두면 이용자가 링크를 누를 때마다 결과를 짐작할 수 있어, 같은 갈래 안에서 어떤 링크는 새 탭이고 어떤 링크는 아닌 혼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새 분야 추가 요청
공개 목록은 쓰는 사람이 늘수록 새 갈래가 필요해집니다. 새 갈래는 항목이 충분히 모였고, 기존 갈래 어디에도 자연스럽게 들어가지 않을 때만 만듭니다. 갈래가 늘면 첫 화면이 길어지므로, 새 갈래를 만들 때는 비슷한 갈래를 하나로 합칠 수 있는지도 함께 살핍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목록에 필요한 갈래가 빠졌다고 느껴지면 아래 창구로 알려 주세요. 새 갈래가 생기면 첫 화면 갈래 줄의 어느 자리에 넣을지도 함께 정하는데, 쓰는 사람이 많은 갈래일수록 앞쪽에 둡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갈래 순서를 바꿀 때는 기존 이용자가 손에 익힌 위치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한 번에 한 갈래씩만 옮깁니다.
등록 문의 방법
새 갈래나 새 항목을 요청할 때는 넣고 싶은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 어느 갈래에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지, 그 서비스를 어떤 목적으로 쓰는지를 적어 주세요.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지나 회사 소개 화면 위치도 함께 주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편집팀이 직접 열어 보고 넣는 기준에 맞으면 갈래에 넣고, 맞지 않으면 이유를 적어 보류합니다. 개인 계정 화면이나 로그인 뒤에만 보이는 주소는 다른 사람이 열 수 없으므로 첫 화면 주소로 보내 주세요. 같은 서비스를 여러 사람이 요청했다면 하나로 모아 확인하고, 반영 결과는 항목 옆 확인 날짜로 알 수 있게 합니다.
무료 열람과 비용
갈래 목록은 누구나 무료로 열람합니다. 목록에 오른 서비스 가운데 유료인 곳은 설명 칸에 유료나 구독형으로 표시해 두어, 갈래 안에서 무료 서비스만 골라 보고 싶은 사람도 헷갈리지 않게 합니다. 목록 자체를 열람하려는데 결제를 요구하는 화면이 뜬다면 잘못된 주소로 들어온 것이므로 창을 닫습니다. 갈래를 새로 만들거나 항목을 넣어 달라는 요청에도 비용을 받지 않으며, 돈을 내면 갈래 맨 위에 올려 준다는 연락을 받았다면 운영 창구를 사칭한 것이니 응하지 않습니다.
갱신 기간과 반영 조건
갈래 구성은 항목 하나하나보다 천천히 바뀝니다. 항목은 주소가 바뀌거나 서비스가 끝날 때마다 고치고, 갈래 이름과 순서는 이용자 문의가 쌓이거나 새 서비스 유형이 자리 잡았을 때 손봅니다. 요청이 들어온 갈래 변경은 같은 의견이 여러 번 모이고 기존 항목을 옮겨도 헷갈림이 없을 때 반영합니다. 갈래 하나의 항목이 거의 비어 버렸다면 그 갈래는 이웃 갈래에 합치고, 반대로 한 갈래가 첫 화면을 넘길 만큼 길어졌다면 세부 갈래로 쪼개는 것을 검토합니다.
갈래를 바꾼 뒤에는 바뀐 날짜와 이유를 목록 맨 아래 변경 기록에 남깁니다. 예전 갈래 이름으로 즐겨찾기 폴더를 만들어 둔 사람이 기록을 보고 자기 폴더도 같은 이름으로 고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분야별 자주 묻는 질문
분야는 몇 개로 나누는 게 좋나요
정해진 수는 없지만 첫 화면에서 스크롤 없이 갈래 이름이 모두 보이는 정도가 쓰기 편합니다. 갈래가 그보다 많아지면 비슷한 갈래끼리 합치거나 큰 갈래 아래 세부 갈래를 두는 두 단계 구조로 바꿉니다. 개인 목록이라면 실제로 지난 한 달 동안 열어 본 갈래만 남겨도 충분합니다. 한동안 쓰지 않은 갈래는 바로 지우기보다 맨 아래 보관 갈래로 내려 두었다가 다음 정리 때 지웁니다. 주소모음 분야별로 나눈 공개 목록을 그대로 따라 할 필요는 없고, 내가 자주 하는 일에 맞춰 줄이면 됩니다.
한 사이트가 여러 분야에 걸치면 어떻게 하나요
가장 많이 쓰는 목적 쪽 갈래 하나에만 넣고, 다른 갈래에는 넣지 않습니다. 두 갈래에 모두 넣으면 주소가 바뀔 때 한쪽만 고쳐지는 일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다른 갈래에서도 찾을 수 있게 하려면 그 갈래 설명 칸에 이동할 갈래 이름만 적어 둡니다. 예를 들어 지도와 메일을 함께 제공하는 포털은 포털 갈래에 두고, 지도만 필요한 사람을 위해 생활 갈래 설명에 포털 갈래를 보라고 적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주소가 바뀌었을 때 고칠 곳이 한 군데뿐이라 갱신이 빨라집니다. 개인 즐겨찾기에서도 같은 원칙을 지키면 폴더 두 곳에 같은 링크가 남아 한쪽만 옛 주소로 남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분야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이용자가 실제로 쓰는 짧은 말로 짓고, 뜻이 겹치는 이름은 피합니다. 금융과 결제, 영상과 미디어처럼 겹치는 이름이 함께 있으면 어느 쪽에 넣을지 매번 고민하게 됩니다. 갈래 이름 옆에 넣는 기준을 한 줄 덧붙이면 이름만으로 부족한 뜻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약어보다는 우리말 이름을 앞에 두고, 꼭 필요한 약어만 괄호 없이 뒤에 붙이면 휴대폰 화면에서도 잘리지 않습니다. 주소모음 사이트를 처음 만드는 사람이라면 공공 누리집의 분야 메뉴 이름을 참고해 출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소모음 분야별 안내의 운영주체는 여기여, 글쓴이는 주소모음 편집팀이며 갈래 구성과 항목 설명을 직접 대조해 2026-10-15 최종 업데이트를 반영했습니다. 새 갈래 요청이나 이용 상담은 누리집 https://hoursnear.me/ 하단 창구로 접수되며, 갈래가 잘못 나뉘었거나 설명이 틀린 항목은 정정이 필요한 위치를 적어 보내 주세요. 다른 목록 유형과 견줘 보려면 주소모음 분류 기준과 유형 비교로 이동합니다.
